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CT 제노·재민 연기 도전장, '와인드업' 제작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종혁·오현경 가세, 스포츠 판타지 드라마 예고
    그룹 NCT 제노, 재민/사진=변성현 기자
    그룹 NCT 제노, 재민/사진=변성현 기자
    그룹 NCT 제노, 재민이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콘텐츠 개발사 테이크원컴퍼니는 11일 SM엔터테인먼트와 드라마 '와인드업'을 공동 제작하고, 내년 상반기 선보인다고 밝혔다. '와인드업'의 주연으로는 제노, 재민이 발탁됐다.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서로를 구원하는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 2TV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제노는 한때 야구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 재민은 어느 날 우진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 역을 맡아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NCT로 활동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 제노와 재민이 드라마에서는 어떤 시너지와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제노, 재민과 함께 베테랑 배우 이종혁이 우진의 고교 야구팀 감독으로, 오현경이 태희의 어머니로 분해 작품에 힘을 보탠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김소연 기자
    한경닷컴
    김소연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1. 1

      소녀시대 효연 "인생 절반 SM과 함께…전쟁이었다"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NCT Universe : LASTART’(엔시티 유니버스 : 라스타트) 스페셜 디렉터로 참여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애증의 관계를 전했다. 17일 방송되는 ...

    2. 2

      NCT도재정이 전하는 달콤한 감성, 첫 미니앨범 '설렘'

      그룹 NCT도재정이 첫 미니앨범 수록곡 ‘Strawberry Sunday’(스트로베리 선데이)로 봄의 설렘을 자극한다.이번 앨범에 수록된 신곡 'Strawberry Sunday'는...

    3. 3

      "NCT 해찬 집에 사생팬이 침입"…SM, 강경 대응 예고 [공식]

      그룹 NCT 멤버 해찬의 자택에 사생팬이 침입한 것과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6일 SM 측은 "NCT 멤버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장소에 무단 방문하여 멤버들을 기다리고, 차량을 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