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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글로벌골즈앱 6년…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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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유엔개발계획(UNDP)과 함께 개발한 삼성 글로벌골즈 앱을 통해 약 6년 동안 누적된 기부금이 2200만달러(약 316억원)를 돌파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워치 사용자는 기기에 기본 적용된 앱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 깨끗한 바다 만들기 등 UNDP의 17개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학습하고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기부할 수 있다. 직접 원하는 금액을 기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금된 기부금은 UNDP의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펀드’를 운영한다. 삼성 글로벌골즈 앱은 2019년 8월 출시됐고 지난 9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가 5000만 명 이상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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