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행안부 "삼가 고인 명복 빌어…투신사고 수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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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행안부 장관과 직원 일동은 이번 사고 수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소속 서기관 A씨는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근무지인 세종청사 중앙동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그는 이번 화재로 발생한 국가전산망 장애 관련 업무팀을 총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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