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美 2분기 GDP, 3.3%에서 3.8%로 상향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보] 美 2분기 GDP, 3.3%에서 3.8%로 상향 확정
    2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2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3.8%(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잠정치(3.3%)보다 0.5%포인트 상향 조정된 수치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3%)도 크게 웃돌았다.

    확정치는 잠정치 추계 때는 빠졌던 경제활동 지표를 반영해 산출하고,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서 GDP 통계를 발표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카다피 뒷돈 수수 사건'…佛 사르코지, 1심서 징역 5년 [종합]

      200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에게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1심에서 징역 5년 형을 선고받았다.파리 형사법원은 이날 선고...

    2. 2

      男 부하직원과 러브호텔 다닌 女…들통나자마자 첫마디가

      유부남 직원과 호텔 밀회 의혹을 받는 일본의 한 여성 지방자치단체장이 "10회 이상 호텔을 이용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남녀 관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24일 일본 NNN은 오가와 아키라 군마현 마에바시시 시장(42)...

    3. 3

      [속보] 佛 사르코지, '카다피 뒷돈 수수' 1심 징역 5년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