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시흥 살인범' 차철남 신상공개 결정 이보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5.22 17:15 수정2025.05.22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보배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부지법 난동 '녹색점퍼남'…검찰, 징역 4년 구형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주도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녹색 점퍼남'에 대해 검찰이 징역 4년 형을 구형했다.22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 2 "여자는 남자 말에 말대꾸 금지"…피켓 든 남학생들 '발칵' 경기 안양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성 비하 문구가 적힌 피켓을 제작해 올린 학생들의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며 이들의 신상이 공개됐다.학교 측은 해당 문구의 부적절성을 인지해 징계 절차에 착수하는 한편, ... 3 "주의 부탁드립니다"…임영웅 이어 장민호도 당했다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22일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