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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연금 배우러 가자" 6개국 공적연금 관계자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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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뉴스1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뉴스1
    국민연금공단이 오는 23일까지 나흘간 제11차 아·태지역 공적연금 국제연수 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의 이번 국제연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한민국 정책센터와 보건복지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제연수 과정은 공적연금 제도를 도입·확대하려는 국가들에 한국의 국민연금제도 운영 방법을 전수해 20개 국가, 193명의 연수생을 배출하는 등 아·태지역 공적연금 연수의 핵심 과정이 됐다.

    올해 연수엔 아제르바이잔, 브루나이, 조지아,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태국 등 6개국에서 정책 담당자와 실무자가 참가해 각국의 연금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이 가능한 연금제도 발전 방안을 도출한다.

    김태현 이사장은 "국민연금제도를 정착시키며 쌓아온 공단의 운영 경험이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국가들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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