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캅(DECOP)'- '블루웨일(Blue-Whale)' 사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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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패션 상권 활력 되찾겠다"
청년 디자이너 대상 다양한 기회 제공
청년 디자이너 대상 다양한 기회 제공
디캅은 디자인 창작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디자인 저작권 도용 문제가 원인이 되어 도용된 제품들이 다시 유입되면서 벌어지는 악순환으로부터 창작자들의 저작권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지키기 위한 플랫폼이다.
디자인 도용 문제는 부당경쟁과 시장가치훼손, 자기파괴적 시장 잠식등 사회 문제로 이어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전문적인 대안을 필요로 해왔는데, 디캅은 창작자의 창작 과정을 기록하여 디지털 증거를 생성하고, 창작과정 인과성 증명, 정찰 제도와 배심원 제도로 근거를 판별하는 등, 혁신적 플랫폼으로 디자인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필요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디캅은 국내 외 로펌들과 협력을 통해 디자인 저작권 보호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글로벌 K-패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 한국, 미국, 중국 3국에 관련 기술의 특허등록을 완료했고 일본, EU 등 주요 국가들에도 특허출원을 완료하여 해외 수출 업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블루웨일은 엔터테인먼트와 맥스타일 청년 디자이너 트렌드 샵의 협업을 통해 창출해 낸 글로벌 브랜드로 맥스타일 블루웨일 브랜드관에 입점하는 청년 디자이너들의 창업과 협업에 따르는 절차적, 금전적 부담을 줄여주는 각종 지원과 함께 블루웨일과 함께하는 글로벌 매출 증진 협력 방안 등을 강구하게 된다.
블루웨일의 모든 제품은 일정 기간 동안 맥스타일 트렌드 샵에서만 구매가 가능해 상품력과 상징성, 화제성이 마케팅 강점으로 작용하여 향후 해당 제품과 샵의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K-한류가 주목받으면서 동대문 패션 상권에 관광객이 몰리는 만큼 패션을 통한 청년 창업은 취업난 시대에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디캅과 블루웨일은 디자인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디자인적 영감을 안전하게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디자이너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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