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최고 상 받은 '가장 못생긴 강아지' [HK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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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영국에서 가장 못생긴 개로 뽑힌 '페기', 얼굴과 발에 털이 수북하고 항상 혀를 빼물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같은 행보로 페기는 지난 23일(현지 시각) '강아지계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우는 피도스 시상식의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이날 페기는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토비 로즈 피도스 시상식 주최자는 "페기는 화면에서 진짜 존재감을 보이는 만큼 절대적으로 경이로웠다"며 "이유는 그녀의 혀 때문이고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과의 근접성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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