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원빈, 故 김새론 빈소 찾아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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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이 된 김새론의 빈소가 마련됐다. 원빈은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또한 배우 공명, 김보라, 밴드 FT아일랜드 등이 김새론에게 근조화환을 통해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김보라는 "또 만나, 그땐 잔소리 줄일게"라는 문구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새론은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그와 만나기로 했던 지인 A씨가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부모, 동생인 배우 김아론, 김예론이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지키고 있다.
한편 김새론의 발인은 19일 오전 6시 20분이다.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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