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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에스티, 자립준비청년 위해 화장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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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에스티, 자립준비청년 위해 화장품 기부
    반도체 부품 소재기업인 ㈜유에스티(대표 방민규)는 코스메틱 브랜드 Truth Of Beuaty(이하 TOB)의 마스크팩, 선크림 등의 화장품(3000만원 상당)을 자립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에스티는 "매년 기부를 진행하고 있지만, 자립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TOB 화장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재원은 작년 연말 진행했던 럭키 박스 이벤트 판매수익과 자체적으로 적립해온 기부금으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전달된 기부품은 성인이 되어 시설에 나와 자립하는 청년 220명을 위해 쓰인다.

    방민규 대표는 "이번 기부가 자립 청년에게 사회의 따뜻한 손길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행복 추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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