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몽구재단 '동남아 지속가능 발전 포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후 테크 창업 이끌어
    탄소문제 해결에 앞장"
    정몽구재단 '동남아 지속가능 발전 포럼'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아세안센터와 함께 지난 13일 제2회 CMK 아세안 포럼(사진)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주제는 ‘동남아시아 지속가능 발전의 현안과 도전과제’로, 첫 세션 발표를 맡은 최재호 정몽구재단 사무총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후테크를 육성하는 재단의 전략을 제시했다. 국가기관과 협력하는 ‘그린 소사이어티’ 사업을 통해 기후테크 기반 창업을 이끌어 탄소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박종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은 한·아세안 산림 회복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향후 10년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산림 회복, 지역사회 기반 해결 방안 도출, 디지털 기술 기반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포럼은 정몽구재단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동남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한·아세안 협력을 증진하고 정책 결정권자와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조합원 90%, 정년퇴직자 노조가입 반대

      정년퇴직 후 계약직(촉탁직)으로 재고용된 ‘숙련 재고용 직원’을 노조에 가입시키려 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시도가 내부 조합원 반대로 무산됐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중장년층 조합원들이 ...

    2. 2

      현대차 이어…기아 노조도 '정년퇴직자 노조 가입' 추진

      기아 노동조합이 정년퇴직 후 계약직(촉탁직)으로 재고용된 숙련 재고용 직원의 노조 가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14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촉탁직의 노조 가입을 결정하기 위한 투표를 했다. ...

    3. 3

      현대車, 유엔여성기구 워크숍

      현대자동차는 13일 유엔여성기구와 ‘조직 내 여성역량 강화원칙’을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여성역량 강화원칙은 유엔여성기구와 유엔 글로벌 콤팩트가 발의한 직장·지역 등 조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