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다이소는 지난해 매출 4조5000억원을 달성하며 롯데마트를 제치고 국내 유통 3위에 올라섰으며, 고물가 시대 5000원 이하 균일가 전략과 상품군 확장을 통해 신흥 유통 강자로 부상했다.
영업이익, 대형마트 3사 압도
3만원대 화장품 '10분의 1' 가격
"다이소는 가격 안올린다" 인식
5000원 이하 균일가 전략 적중
◇ 불황에 더 강한 다이소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