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고품질·가성비 캠핑·레저용품 40년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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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는 40년 간 ‘자연과 하나 되는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연과 어울릴 수 있는 캠핑용품과 레저용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의 높은 완성도는 캠핑업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을 받는 비결로 꼽힌다.
여름 시즌 선보이는 버팔로 구명조끼는 올해도 생산물량이 매진됐으며, 타프스크린(방수·차양 천막)과 의자, 침낭 등 캠핑용품 판매량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캠핑바스켓과 몸을 닦을 수 있는 물티슈 샤워미 등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비에프엘은 텐트와 같은 캠핑용품 외에도 아웃도어 라이프 의류와, 신발 등을 생산·유통하는 회사다. 카라반, 캠핑카까지 제조 판매하는 국내 유일 토탈 레저 기업이다. 곽민호 ㈜비에프엘의 대표이사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버팔로를 찾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품과 브랜드 가치로 국내를 넘어서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캠핑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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