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런칭한 킹콩부대찌개는 올해까지 총 브랜드 대상 7회를 수상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부대찌개 전문 브랜드다. 최상의 신선한 재료와 진한 육수로 입소문을 타 고객이 열광하는 맛집이 됐다.
킹콩부대찌개는 정순태 대표이사의 경영이념인 ‘배부름의 즐거움’이란 슬로건을 토대로 공깃밥과 라면사리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셀프바를 설치해 제공하고 있다. 점심 한 끼도 외식하기 어려운 고물가 시대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킹콩부대찌개에 소비자들이 몰리는 이유다.
최근 출시한 ‘칠리킹 부대찌개’는 미국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 백악관 쉐프인 안드레 러쉬가 직접 개발한 부대찌개다. 주한미군 출신 러쉬 전 백악관 셰프는 킹콩부대찌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했다.
킹콩부대찌개 운영사 ㈜에스엘에프엔비는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기업 운영을 통해 “가맹점의 성공은 곧 프렌차이즈 본사의 성공”이라는 원칙을 세웠다.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새기고 있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