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60주년·한경TV 25주년…'세종 뉴스센터'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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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관
24시간 생생한 뉴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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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세종시 어진동 세종중앙타운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최민호 세종시장,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과 부처 대변인 1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세종 뉴스센터는 394㎡(약 119평) 규모의 스튜디오와 최신 방송설비를 갖췄다. 생방송뿐만 아니라 라이브 연결, 유튜브 및 방송 리포트 등 모든 방송을 제작할 수 있다.
세종 뉴스센터는 신문 지면뿐 아니라 TV, 유튜브를 통해 정책 관련 콘텐츠를 독자에게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유튜브는 한국경제신문 대표 채널인 한경코리아마켓의 ‘딥코노미’ 코너를 통해 독자들을 찾아간다.
세종=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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