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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24, 티맵과 협력…지역 맛집 발굴해 상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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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24와 티맵모빌리티가 지역 맛집 발굴과 상품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마트24와 티맵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기반 맛집 발굴과 맛집 메뉴의 상품화 △관련 상품과 서비스 개발 △양사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등을 펼치기로 했다. 첫 상품으로 다음달 강릉 편을 선보인다.

    티맵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핵심 서비스인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맛집 선별에 나선다. 이마트24는 맛집 메뉴를 상품화할 예정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지역 균형 발전과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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