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 60명 추가 인정…총 5천787명으로 늘어 입력2024.07.04 16:09 수정2024.07.04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환경부가 60명을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로 추가 인정하면서 공식 인정된 피해자가 총 5천787명으로 늘었다. 환경부는 4일 제41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어 그간 피해를 인정받지 못한 60명을 피해자로 인정하고 구제급여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피해를 인정받았으나 피해 등급이 정해지지 않았던 피해자 142명의 피해 등급도 결정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현진·조국 한달음, 이정재·정우성 상주처럼…故 안성기 빈소 '국민배우'로 불리던 안성기의 별세 소식에 연예계가 비통에 빠졌다. 정치권에서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5일 오전 혈액암으로 투병하던 안성기가 사망했다. 향년 72세. 이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 2 "술 깬다"... 숙취해소음료 광고의 과거와 현재 [정재영의 식품의약 톺아보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정부가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인하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