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공수처 소속 수사관들은 부산 강서경찰서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수사관들은 서장실 등에서 당시 사건 관련 자료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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