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광장 도착한 푸틴…북러 공식행사 개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일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북한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이 열리는 평양 김일성 광장에 도착했다. 김일성 광장에는 의장대가 도열했고 평양 주민들도 손에 꽃을 들고 참석했다.
ADVERTISEMENT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환영식을 마친 뒤 양국의 협력관계를 대폭 강화하는 안을 두고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오전 2시께 평양에 도착했다.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문은 2000년 이후 24년 만의 일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