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5월 가정의달 끝…PC·오디오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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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CPU는 99%, RAM은 80%, SSD는 21% 증가했으며, 노트북과 오디오·하이파이 기기는 각각 9%, 12% 증가했다.
커넥트웨이브는 야외 활동 비중이 높은 가정의달 특수가 지나면서 실내 취미활동을 위한 PC와 오디오 기기 수요가 늘어난 걸로 분석했다.
커넥트웨이브 관계자는 "가정의달 행사로 미뤄뒀던 대기수요가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반면 잦은 비 등 오락가락한 날씨 영향으로 스포츠/레저 카테고리의 거래액 증가세는 주춤했다. 등산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 월 대비 10% 감소했고, 자전거는 9% 감소했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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