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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닝 만나면 생기는 일 "누구나 이중섭 화풍으로 콘텐츠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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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닝 만나면 생기는 일 "누구나 이중섭 화풍으로 콘텐츠 제작 가능"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저작 툴 ‘AI 투닝’의 운영사 ‘툰스퀘어’(대표이사 이호영)가 국내 최초로 ‘투닝 매직’ 내 ‘이중섭 AI 화풍’을 공개하고, 누구나 ‘이중섭 화풍’으로 이미지 생성 체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중섭’은 소, 닭, 어린이, 가족과 같은 향토적인 요소나 동화적, 자전적인 요소들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잘 표현한 한국 근현대미술의 대표 화가이다. 해당 화풍을 신규로 업데이트한 ‘투닝 매직’으로 사용자는 생성을 원하는 입력어와 ‘이중섭 화풍’을 선택하여 AI 웹툰, AI 일러스트 등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한편 ‘투닝 매직’은 생성형 AI 기반의 서비스로 김홍도 등 유명 화가의 스타일을 선택하고 프롬프트(입력값)를 활용해 누구나 이미지 생성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지난해 6월 출시된 웹툰 전문 작가를 위한 투닝 매직 AI (TOONING MAGIC AI)의 에듀 버전으로 1월 출시되었다. 학생 누구나 투닝 매직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스스로 설계한 프롬프트 구조 이해와 인공지능(AI)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학습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툰스퀘어 이호영 대표는 “불운한 삶 속에서도 예술혼을 꽃피운 대향 이중섭 화백의 역사를 알리고, 현시대와 소통할 수 있도록 이중섭 화풍을 오픈하였다.”라며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에 집중하고, 한국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전달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화풍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툰스퀘어는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젝트 C-LAB을 통해 창업한 AI 스타트업으로, 현재 에듀테크뿐만 아니라 웹툰, 웹소설 사업 분야에도 자동화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대중성 중심의 IP의 대량생산 기술-자동화 저작 툴과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개발하였고, 북미와 일본에 베타를 런칭하여 약 12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하였다. 국가별 사용자들의 AI 웹툰에 대한 선호도와 1회차~3회차 별 몰입도 차이, 최종 구매를 유도하는 연출과 구도 등 장르 및 스토리별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 및 검증하였다.

    이 외에도 생성 AI 에듀테크 시장을 위한 ‘투닝 에디터’, ‘투닝 매직’, ‘투닝 GPT’, ‘투닝 보드’의 4가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최근 디지털 교과서 및 학생들과 선생님의 실제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AI 미래 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김홍도 화풍, 이중섭 화풍 등의 생성형 AI를 통해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더욱 연구 및 개발할 계획이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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