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컬리와 접점 늘리는 CU…주류 픽업 서비스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편의점 CU와 컬리가 손잡고 주류 픽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컬리 앱에서 주류 상품을 주문한 뒤 편의점 CU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다.

    CU는 주류 픽업 서비스 ‘CU 바’를 컬리 앱에 연동했다고 2일 발표했다. 컬리 앱의 ‘CU 바 픽업’ 메뉴에서 상품과 점포를 선택해 결제하면 3일 내 지정한 CU 점포에서 받아볼 수 있다. 위스키, 와인, 맥주 등 300여 종의 주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컬리는 지난해 온·오프라인 플랫폼 기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CU와 컬리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일까지 인기 위스키 선착순 판매 행사를 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컬리와 접점 늘리는 CU…주류 예약 구매도 협업

      편의점 CU가 주류 픽업 서비스 ‘CU 바’를 컬리 앱에 연동했다고 2일 발표했다.컬리 앱의 ‘CU 바 픽업’ 메뉴에서 상품과 점포를 선택해 결제하면 3일...

    2. 2

      온∙오프라인 서비스 전진 기지 구축! CU BAR로 오세요! CU-컬리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 오픈

      이제 CU BAR의 인기 상품들을 컬리에서 만나보세요!CU가 이달 2일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 CU BAR를 컬리 앱에서 그랜드 오픈하고 온∙오프라인 플랫폼 결합을 통한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CU를 운영하고...

    3. 3

      CU, 전용 용기에 담은 프리미엄 돌얼음 ‘아이스 컨테이너’ 출시

      편의점에서 만나는 아이스 버킷!CU가 얼음을 봉지가 아닌 전용 용기에 담아 편의성을 높인 프리미엄 돌얼음 ‘아이스 컨테이너’를 오는 3일 출시한다.아이스 컨테이너(500g, 1,800원)는 얼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