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소희·류준열 하와이 호텔 목격담 사실이었다, 열애설은 "사생활" [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한경DB
    /사진=한경DB
    배우 류준열, 한소희가 하와이 목격담과 함께 열애설이 불거졌다.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한소희, 류준열이 하와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목격담과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 측은 "류준열이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양해를 부탁했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역시 "친한 친구들과 데뷔 후 처음으로 휴가를 하와로 간 건 맞다"며 "다만 개인 여행으로 간 거라 사생활에 대한 입장은 전할 수 없다"고 전했다.

    게시물을 올린 한 네티즌은 "한국의 톱배우들이 호텔 수영장 옆자리에서 놀고 있다"면서 '응답하라 1988' '알고있지만,' 등을 태그했다. '응답하라 1988'은 류준열의 출연작, '알고있지만,'은 한소희의 출연작이다.

    해당 호텔은 1박에 80만원이 넘는 고급 호텔 체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준열과 한소희는 한재림 감독의 새 드라마 '현혹'의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논의 중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소희 "좀 조용히 해주세요" 소리친 이유…태도 논란 해명

      배우 한소희가 브랜드 행사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에 해명했다.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한경닷컴에 "당시 행사장에 많은 인파가 몰렸고, 배우는 물론 현장 스태프들도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며 "각 ...

    2. 2

      한국판 어벤져스···극적 재미·액션 강도 커진 '외계+인' 2부

      인간이 달 표면을 걸어 다니고, 인간이 만든 비행체가 지구를 벗어나 우주 저 멀리 계속 날아가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초자연적인 현상을 설명하는 옛 신화나 설화에 대한 인간의 상상력도 확장됐다. 전설적인 고대 고등 문...

    3. 3

      한소희에 일본인들 '악플 테러'…서경덕 "못 배운 탓"

      배우 한소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중근 의사 사진을 올렸다가 일본 네티즌들로부터 '악플 테러'를 당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7일 "일본인들이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