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코프로·美서바솔루션스, 북미 폐배터리 사업 MOU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코프로는 배터리 재활용 사업 협력을 위해 미국 배터리 재활용 업체 서바솔루션스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측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확대에 대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에코프로가 MOU를 맺은 서바솔루션스는 폐배터리에서 니켈 등 주요 광물을 추출하는 기업이다. 에코프로는 서바솔루션스가 보유한 미국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북미 지역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폐배터리를 수거해 분쇄한 가루인 블랙매스를 서바솔루션스를 통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내 2차전지주, 테슬라 훈풍타고 일제히 '강세'

      국내 증시에서 2차전지주가 들썩이고 있다. 앞선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가 급등하자 주가가 반응하는 것으로 보인다.30일 오전 9시 47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일 대비 2만2000원(4.22%) 오른 54만3000원에 거...

    2. 2

      에코프로, 하이니켈 양극재 수출 年10만t 첫 돌파

      에코프로는 하이니켈 양극재 수출 10년 만인 지난해 수출량이 연간 10만t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한 해 수출량이 10만t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지난해 에코프로의 하이니켈 양극재 수출량은 1년 전(8만60...

    3. 3

      배터리 업체도 '찬바람'…LG엔솔 영업익 54% 뚝

      고속 성장을 거듭해온 전기차시장에 한파가 불자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전전긍긍하고 있다. 전기차시장에 생긴 이상기류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작년 4분기 실적에 그대로 반영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매출 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