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상에 이런 일이"…원앙 200마리 중랑천에 떴다 입력2024.01.18 18:38 수정2024.01.19 01:15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지난 16일부터 서울 중랑천 용비교 인근에 집단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새들의 모습을 촬영해 성동구에 제보한 ‘새 박사’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는 “원앙 200여 마리가 한꺼번에 나타난 것은 세계적으로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윤 교수는 새들이 중랑천에 대규모 무리를 지은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성동구 유튜브 캡처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행정복지센터 찾아와 500만원 건넨 男…'기안84'였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가 고향인 경기 여주시 흥천면에 500만원을 기부했다.18일 경기 여주시에 따르면 기안84는 전날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여주시 흥... 2 장애인과 30년…'새싹채소 1등' 기적 일궜다 30년간 중증장애인 근로자들의 일터를 가꿔 새싹채소 분야 전국 1등이 된 경북 안동시의 한 기업이 화제다.사회적기업이자 장애인 일터인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는 오는 22일 창업 30주년을 맞는다. 부부인 이종만 이사... 3 울산-美 샌디에이고 손잡았다…바이오·헬스케어산업 육성 협력 울산시가 글로벌 바이오 중심도시로 꼽히는 미국 샌디에이고시와 바이오 분야 산업협력을 본격화한다.김두겸 울산시장은 1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캠퍼스(UCSD)에서 샌디에이고시, UNIST(울산과학기술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