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날씨] 오늘도 봄처럼 포근…낮 최고기온 14∼21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첨성대 일대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날씨를 즐기며 산책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첨성대 일대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날씨를 즐기며 산책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9일은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전날에 이어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13.1도, 인천 12.2도, 수원 8.8도, 춘천 12.7도, 강릉 16.2도, 청주 12.2도, 대전 9.9도, 전주 11.1도, 광주 13.8도, 제주 11.4도, 대구 7.3도, 부산 14.7도, 울산 13.3도, 창원 12.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수원 16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청주 17도, 대전 16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제주 22도 등이다. 기상청은 "오늘도 최고기온이 극값을 경신하는 지역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곳곳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오후부터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세종·충남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대전·충북·전북·경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수 있으니 야외 작업 시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1.0∼3.0m, 남해 0.5∼3.0m로 예측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일 날씨] 포근한 겨울 계속…낮 최고 13~22도로 '따뜻'

      토요일인 9일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5~10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이상,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올라 전날에 이어 포근한 ...

    2. 2

      패딩 못 입겠다…한낮 20도까지 오른 '따뜻한 겨울'

      금요일인 8일 일부 지역의 한낮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며 '역대 12월 중 가장 따뜻한 날'이 됐다.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97개 기후관측지점 가운데 35곳의 최고기온이 12월 기온...

    3. 3

      비·김태희 집 초인종 '딩동'…미용실도 찾아간 女 징역 1년 구형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배우 김태희 부부를 수차례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8일 서울 서부지법 형사9단독 강영기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