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총리 "시진핑에 탈북자 북송 우려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총리 "시진핑에 탈북자 북송 우려 전달"
    한덕수 국무총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탈북자 북송에 대한 우리 정부의 우려를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출입기자단 정례 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지난달 23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참석차 방중해 시 주석과 한 회담에서 우리로서는 중요한 문제이고 걱정되는 문제라서 (탈북자 북송에 대해) 말씀드렸다"고 확인했다.

    한 총리는 다만 "아시안게임 참석 계기로 시 주석을 만났고, 자유롭게 대화해 북송 문제를 미리 의제로 정하거나 의제를 조율하지는 않았다"며 "정상과의 대화를 구체적으로 전할 수는 없다"고 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샤오미폰 들고 시진핑과 셀카…"인생샷 건졌다"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폰'으로 시 주석 부부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90분간 정상회담에 ...

    2. 2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진행된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재개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회담 뒤 베이징 현지에 마련된 ...

    3. 3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