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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에 '팡팡' 터진다…"여의도 근처도 가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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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서울세계불꽃축제 7시 20분부터 개최
    여의도 일대 및 서울 시내 곳곳 차량정체 예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 모습. /사진=연합뉴스
    7일 서울 여의도 일대 교통이 '2023서울세계불꽃축제로 인해 극심한 혼잡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이날 오후 7시 2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여의도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여의상류IC·국제금융로·여의동로는 필요시 탄력적으로 교통 통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경찰은 불꽃축제 동안 관람을 위해 한강 교량이나 자동차전용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에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시행하고 견인 조치할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여의나루로·국제금융로의 탄력적 교통통제를 통해 보행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마포대로와 여의대방로 하위차로도 필요시 통제해 보행로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종합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서울경찰교통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여의도 일대와 자동차전용도로 및 도심권 주요 도로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차량정체가 예상된다"며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차량 이용 시 원거리 우회 및 교통경찰의 수신호에 잘 따라 달라"고 강조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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