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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임산부의 날 맞아 아기 돌보기·맞춤식단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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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임산부의 날 맞아 아기 돌보기·맞춤식단 교실
    서울 송파구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 송파구 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요리·태교 교실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이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의 건강을 돕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후 2∼4시에 열리는 쿠킹 클래스에선 전문 영양사가 영양이 풍부한 식재료를 고르는 법과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맞춤 건강 식단을 알려주고 조리법을 시연한다.

    임신 중 올바른 영양 관리를 위한 상담도 제공한다.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리는 '우리 아기 돌보기 교실'에선 전문 강사가 임산부 10여 명을 대상으로 출산 준비·아이 돌보기·모유 수유법·응급 시 대처 요령 등을 알려준다.

    또 신생아 모형을 활용한 아기 싸기·모유 수유 실습을 하며 예비 부모에게 필요한 양육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 교육으로는 임산부 맞춤형 요가와 바느질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송파 산모건강증진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마련한 출산 전·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들이 건강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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