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경법령 위반 불법행위 사업장 4곳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경법령 위반 불법행위 사업장 4곳 적발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5일 반복적으로 환경 법령을 위반한 불법 사업장 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영산강환경청은 부실한 환경관리로 최근 2년간 3차례 이상 환경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12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했다.

    점검 결과 전남 한 유기화학물질 제조업체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시설을 운영하면서도 오염물질을 자가 측정하지 않는 등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곳을 포함해 4개 사업장에서 대기 방지시설 고장, 폐수배출시설 미작성 등 6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형사 처벌 대상인 유기화학물질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나머지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나 행정 처분한다는 계획이다.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관리 부실 사업장에 대해 면밀한 지도·점검을 실시, 고의적이고 반복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5시간 마라톤 재판 내내 자리 지킨 尹…구형 입도 못뗀 특검

      9일 종결을 예정하고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공판이 15시간 가까이 진행된 끝에 마무리되지 못한 채로 종료됐다.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 2

      오세훈 살해 협박 20대, 선처해줬더니…또 테러 글 올렸다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오 시장의 선처로 풀려난 20대가 또다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에 입건됐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

    3. 3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