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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플러, 미니 5집 트랙리스트 오픈…데뷔 첫 유닛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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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플러, 미니 5집 트랙리스트 오픈…데뷔 첫 유닛곡 예고

    케플러(Kep1er)가 신곡 'Galileo'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4일 “케플러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5일 발매될 미니 5집 'Magic Hour (매직 아워)'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alileo(갈릴레오)'를 비롯해 'The Door(더 도어)', 'Love on Lock(러브 온 록)', 'Tropical Light(트로피컬 라이트)', 'TAPE(테이프)' 등 총 다섯 트랙이 담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케플러의 미니 5집 'Magic Hour'는 온 세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이란 의미를 그려낸 앨범이다.

    무엇보다 케플러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유닛곡을 통해 발전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최유진? 샤오팅?서영은?강예서 조합의 'Tropical Light', 마시로?김채현?김다연?히카루?휴닝바히에 조합의 'TAPE'가 리스너들에게 누구보다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그간 오차율 3.6% 군무로 화제를 모았던 케플러의 퍼포먼스 역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매 무대 러블리한 에너지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포인트 안무로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해 온 케플러가 'Galileo'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케플러의 미니 5집 Magic Hour'는 오는 25일 발매된다. 이어 10월에는 도쿄 첫 단독 팬미팅 'Kep1er JAPAN FAN MEETING - Fairy Fantasia'가 개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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