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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엔데믹 여름 수영복 '불티'…지그재그 "거래액 최대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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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엔데믹(풍토병화된 감염병) 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복류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지그재그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스윔팬츠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3% 급증했다.

    첫 엔데믹 여름 수영복 '불티'…지그재그 "거래액 최대 323%↑"
    스윔팬츠는 방수 소재의 반바지로, 통기성이 좋고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

    스윔팬츠처럼 휴가지에서 일상복이나 '페스티벌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치 원피스와 과감한 디자인이 적용된 홀터넥 비키니 거래액도 각각 297%, 14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원피스 수영복(82%↑), 래시가드(44%↑) 등 전통의 여름 아이템도 비교적 높은 판매 신장세를 보였다.

    엔데믹으로 4년 만에 정상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게 된 고객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찾고 있다고 지그재그는 설명했다.

    지그재그 관계자는 "8월 내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영복과 물놀이 관련 아이템 수요가 당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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