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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주의보' 대전·세종·충남…예상 강수량 최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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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주의보' 대전·세종·충남…예상 강수량 최대 200㎜
    10일 대전·세종·충남에서는 태풍 '카눈' 영향으로 흐리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오는 1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200㎜다.

    현재 대전·세종·충남 모든 지역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서해 중부 바깥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태풍이 접근하면서 높은 파고가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대전 21.9도, 천안 23.2도, 보령 23.0도, 부여 23.0도 등이다.

    낮 기온은 24∼27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최신 기상 상황과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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