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SNS 중단…"당분간 못 올린다, 기다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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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회장은 이날 오후 SNS에 "당분간 포스팅 못 올린다. 올리지 말란다. 업무에 참고 바란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정 부회장은 또 "진짜 안 올릴 거다. 혹시나 하고 기다리지 마세요. 그나저나 너무 덥다"고 글을 남겼다.
정 부회장의 소식을 SNS로 지켜봤던 사람들은 아쉽다는 반응이다. 방송인 노홍철 씨는 정 부회장의 메시지에 "형님~^^ NO NO NO(안 돼 안 돼 안 돼) 계속 때려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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