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로구,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15일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종로구는 오는 15일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01년 처음 열린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국악인 등용문’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19세 이하 초·중·고교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종로구가 주최하고 종로문화원이 주관을 맡는다.

    경연은 성악, 기악, 타악, 한국무용, 초등단체부(기악·성악·타악·무용 등) 등 총 다섯 종류로 나눠져 있다. 14일 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고, 15일 본선과 결선을 연이어 시행한다.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은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종로구청장상 등을 받는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을지로에 도심산업 체험공간 생겼다

      서울 중구가 ‘도심 산업’을 홍보·전시·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을’을 을지로 세운상가에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을은 라이브커머스 촬영과 상품 전시...

    2. 2

      구로구, 교통사고 예방 '바닥형 보행신호등' 확충

      서울 구로구는 16개 지역에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음성안내 기기 등 횡단보도 보조장치를 추가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교통사고를 예방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다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3. 3

      고려대 세종캠퍼스, 2023년 한인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 프로그램 실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뿌리교육재단과 함께 20일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청소년 9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 등을 체험하는 ‘2023년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