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합성수지 재활용공장서 불…진화 중 입력2023.05.19 19:36 수정2023.05.19 1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오후 6시 19분께 경북 칠곡군 석적읍의 한 합성수지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인력 57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정부가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인하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 2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 면했다…"약물 복용 다툴 여지"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가 구속을 면하게 됐다.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5일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경... 3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약물복용 다툴 여지 있어"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의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정재욱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70대 후반의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