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러시아 국적 어선 화재…"4명 실종·21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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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울산해양경찰서는 1천t급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총동원해 선원 21명을 구조했으며 실종된 나머지 4명을 수색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헬기를 동원해 조명탄을 쏘며 실종자를 찾고 있다"며 "선원 25명 모두 러시아 국적이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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