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가 중요" 요식업 대가 백종원이 '척'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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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대표 백종원이 가게 마감 후 청소할 때 포인트를 밝혀 자영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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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지난 16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백종원이 장사 마무리 후 불판 청소를 하는 장면에서 소개됐다.


백종원은 매출보다도 청결한 가게 이미지가 동네 손님들과 신뢰로 연결되는 핵심 포인트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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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충남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 프로젝트’ 사업의 진행 과정을 소개했다.
예산상설시장은 2월 27일~3월 한 달간 휴장을 거친 후 음식이 2배 이상 다양해졌다. 그러나 주변 숙박업소 가격이 2배 이상 뛰었고, 건물주들이 기존 상인들을 내쫓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까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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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지역을 균등하게 발전시키고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지역 활성화 카피도 순기능이다"라며 "다른 기업에서 문의하면 다 알려줘라. 지역 경제 활성화 노하우는 나누면 좋다"고 조언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