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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 박서준X아이유 반전의 티격태격 케미…쉴 틈 없는 티키타카로 유쾌한 말맛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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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 박서준X아이유 반전의 티격태격 케미…쉴 틈 없는 티키타카로 유쾌한 말맛 선사

    신선한 소재와 유쾌한 재미로 남녀노소 관객을 사로잡은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자 박서준, 아이유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드림’의 박서준과 아이유가 티격태격 반전 케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드림’의 쏘울리스 축구선수 홍대 역의 박서준과 열정리스 PD 소민 역의 아이유가 티격태격 케미를 터뜨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세 배우의 첫 만남으로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은 박서준과 아이유는 시도 때도 없이 뜨거운 설전을 펼치는 홍대와 소민의 말맛 나는 대사를 주고받으며 반전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림’ 박서준X아이유 반전의 티격태격 케미…쉴 틈 없는 티키타카로 유쾌한 말맛 선사

    반강제로 계획에도 없던 홈리스 풋볼 월드컵 감독직을 맡게 된 홍대와 자신의 목줄을 던져 놓고 다큐멘터리 제작에 뛰어든 소민의 동상이몽에서 비롯되는 유쾌한 신경전은 이병헌 감독 특유의 말맛나는 찰진 대사가 더해져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예고편 공개 이후 예비 관객들은 “박서준, 아이유 케미 예고편만 봐도 좋다”, “홍대와 소민의 티키타카 너무 기대됨”, “둘 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림’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에 대해 박서준은 “아이유 배우의 여유로움, 유연함, 노력이 느껴져서 좋은 장면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라며 아이유에 대한 신뢰를 전했으며, 아이유는 “박서준 배우와 첫 촬영부터 어색함이 없었고,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라고 전해 이들의 앙상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병헌 감독 또한 “박서준과 아이유의 초반 호흡과 리듬이 중요했는데 신기할 정도로 두 사람이 척척 해내서 고마웠다”고 밝힌 만큼 박서준과 아이유는 리듬감이 살아있는 연기 호흡을 펼친다.

    이처럼 반전 티키타카를 예고하는 영화 ‘드림’은 쉴 새 없이 터지는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드림’은 오는 4월 26일 개봉을 확정하며 올 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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