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MIXX, 美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파워드 바이 트위터’ 1위…23일 ‘엠카운트다운’부터 음악방송 활동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MIXX, 美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파워드 바이 트위터’ 1위…23일 ‘엠카운트다운’부터 음악방송 활동 시작

    NMIXX(엔믹스)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첫 1위를 거두고 글로벌 성장세를 입증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미국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NMIXX가 지난 3월 13일 선공개한 미니 1집 'expergo'(엑스페르고) 수록곡 'Young, Dumb, Stupid'(영, 덤, 스투피드)가 3월 25일 자(이하 현지시간) '핫 트렌딩 송즈 파워드 바이 트위터' 차트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3월 20일 신보와 타이틀곡 'Love Me Like This'(러브 미 라이크 디스) 정식 발매에 앞서 깜짝 선공개로 화제를 모은 해당 곡은 뮤직비디오가 14일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최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그룹의 첫 빌보드 차트 1위를 이뤄내며 뜨거운 인기 상승세를 실감케 했다.

    NMIXX는 첫 번째 미니 앨범 'expergo'와 타이틀곡 'Love Me Like This'로 각종 차트에서 맹활약 중이다.

    신보는 20일부터 22일 기준 3일 연속 한터차트 앨범 일간 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신곡은 발매 당일 오후 11시 기준 국내 음원사이트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고,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배경과 짜릿한 칼군무를 비롯해 양철 나무꾼, 사자, 허수아비 등 독특한 오브제의 의미를 찾는 재미가 반복 재생을 자극하며 21일 오후부터 22일까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을 유지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기세를 이어 23일부터는 신곡 'Love Me Like This'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팬심을 매료한다.

    지난 20일 개최된 컴백 쇼케이스 'Docking Station : expergo'와 21일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한 ''Love Me Like This' Stage Practice' 영상을 통해 짜릿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준 이들이 선사할 '올라운더 신예'의 새로운 무대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5월부터는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투어 'NICE TO MIXX YOU'(나이스 투 믹스 유)를 개최한다.

    첫 번째 단독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쇼케이스 투어는 5월 2일 시애틀, 4일 산호세, 5일 로스앤젤레스, 8일 댈러스, 9일 휴스턴, 12일 애틀랜타, 14일 워싱턴 D.C., 16일 브루클린까지 북미 8개 지역에 이어 6월 4일 태국 방콕,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8일 대만, 23일 싱가포르, 30일 필리핀 마닐라 등 아시아 5개 지역에서 총 13회 규모로 개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HK영상|'케데헌' 아카데미 홀대 논란에도…"영광이었다"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IDO(아이디오) 남희동, 이유한, 곽중규가 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중독성 강한 OST와 한국 고유의 문화가 녹아 있는 디테일, 그리고 '케이팝 퇴마 액션'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IDO는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OST 'Golden'을 비롯해 'How It's Done', 'Your Idol' 등을 작업했다.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과 주제가 등 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이재가 주제가상 소감을 전한 이후 공동 수상자인 작곡가 곽중규·이유한 등이 마이크를 전해 받았으나, 그 순간 장내에는 퇴장을 알리는 배경음악(BGM)이 울려 퍼졌다.준비한 원고를 들고 있던 공동 수상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재가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하고 작곡가 마크 소넨블리크가 아쉬움을 표했음에도 음악은 멈추지 않았고, 급기야 무대 조명까지 꺼졌다.이유한은 미처 전하지 못한 소감에 대해 "모두의 가족들과 우리 더블랙레이블과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수고했고 고마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며 "소감을 직접 전하진 못했지만 영광스럽고 즐거웠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남희동도 "유한이의 수상 소감은 우리 모

    2. 2

      HK영상|'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만의 영화 만들고 싶었다"

      감독 메기 강과 가수 이재가 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오스카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과 주제가 등 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K팝 노래가 오스카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중독성 강한 OST와 한국 고유의 문화가 녹아 있는 디테일, 그리고 '케이팝 퇴마 액션'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케이팝 데몬 헌터스' 총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사람들에게 영광을 돌리는 수상 소감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매기 강은 "제가 어릴 때는 중국이나 일본 문화를 담은 영화들을 주로 접했었다. 한국만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교포로서 '온전히 한국인이지 못하다'라고 느끼면서 자라온 한편, 양 문화권에 속해 있기에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나 이재 씨와 같은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었다. 우리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지 않았어도 '한국인'이 아닌 게 아니다"고 했다.이재 역시 "저 역시 반은 미국에서, 반은 한국에서 살았다"며 "어릴 때 미국에서는 K팝을 듣는다고 놀림받았었는데, 오스카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순간 눈물도 나고 자랑스러웠다&

    3. 3

      HK영상|'케데헌' 이재 "응원봉 흔드는 디카프리오…너무 신기했다"

      가수 이재가 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오스카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과 주제가 등 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K팝 노래가 오스카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중독성 강한 OST와 한국 고유의 문화가 녹아 있는 디테일, 그리고 '케이팝 퇴마 액션'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OST 'Golden'의 작곡가이자 '루미'의 가창을 맡은 가수 EJAE(이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악을 접목한 축하무대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엠마 스톤 등 유명 배우들이 한국식 응원봉을 흔드는 장면 역시 화제가 됐다.이재는 "이런 큰 자리에서 한국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게 자랑스럽고 감동이었다"며 "올라오기 전 판소리가 나올 때부터 자신감이 솟아오르고 좋았다"고 했다.그러면서 "배우들이 응원봉을 흔드는 걸 그땐 못 보고 끝나서 봤는데 너무 신기했다"며 "살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응원봉을 들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 엠마 스톤도 K팝을 정말 좋아하더라. 역시 'K의 힘이구나' 싶었다"고 했다.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