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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각, 신곡 '너 하나 빼는 일' 무드 샘플러 공개…애절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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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각, 신곡 '너 하나 빼는 일' 무드 샘플러 공개…애절 감성

    가수 허각이 신곡 한 소절만으로 음악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허각은 지난 6일 오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너 하나 빼는 일'의 무드 샘플러를 공개했다.

    이번 무드 샘플러를 통해 '너 하나 빼는 일'의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허각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매일 너 하나 빼는 일 도저히 못 하겠어 / 모든 날에 니가 묻어서 자꾸 더 끌어안게 돼"라는 애절한 마음을 노래했다. 한 소절만으로 리스너들을 집중시키는 허각의 저력이 돋보인다.

    영상 속 정갈한 슈트를 입은 허각은 아련한 눈빛으로 시계와 병 등의 일상적인 오브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계산기에 나타나는 '너 하나 빼는 일'의 곡명과 발매일시도 눈길을 끈다.

    '너 하나 빼는 일'은 허각이 단독 콘서트 '공연각: 10주년, 못다한 이야기'(이하 '공연각') 개최를 앞두고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허각의 명불허전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모두 살린 웰메이드 발라드 트랙으로 예고됐다. 무드 샘플러에 나온 음원 일부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최근 2F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일본에서 소유·2F·이무진과 함께한 합동 콘서트를 성료한 허각이 올 봄에는 자신의 신곡과 단독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허각의 활발한 행보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허각은 오는 9일 오후 6시 신곡 '너 하나 빼는 일'을 발매하고,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10주년 리마인드 단독 콘서트 '공연각'을 개최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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