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소설가] 유쾌하고 따뜻한 문체…'완득이' 작가, 김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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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이 아침의 소설가] 유쾌하고 따뜻한 문체…'완득이' 작가, 김려령](https://img.hankyung.com/photo/202302/AA.32694403.1.jpg)
책은 쓴 김려령은 1971년 태어났다. 스물두 살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두 아이의 엄마였다. 소설가의 꿈을 안고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한 것은 서른이 훌쩍 넘은 2004년이었다. 그곳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황선미 교수를 만난 것이 그를 아동문학으로 이끌었다. 2006년 졸업하고 약 1년 만에 주요 아동·청소년 문학상 3개를 휩쓸 정도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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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