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 이라크서 외국인 직원 철수…270억달러 프로젝트 논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토탈에너지가 국내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요청한 가운데 외국인 직원들은 출국했다.
토탈에너지가 지분 과반수를 원하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가 이 프로젝트에 40%의 지분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오랫동안 지연된 협상의 핵심 걸림돌이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