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택배 소재 영화 '백일몽' 공개…조현민 "물류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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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몽은 코로나19 유행으로 비대면 거래가 많아지며 일상에 자리 잡은 택배산업에 종사하는 택배기사와 치매를 앓고 있는 노모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에서 열린 백일몽 미디어 시사회에 참석한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사장은 "물류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진은 앞서 미래지향적인 물류 세계관을 표현한 모바일 게임 ‘물류왕 아일랜드’를 선보인 바 있다.
영화 상영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 사장은 내년 이사회 합류 여부에 대해 "인정받아야 하는 부분도 있고 책임 영역에 관한 문제가 있다"며 말을 아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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