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템페스트, 'SBS 가요대전' 라인업 합류…데뷔 첫 지상파 연말 무대 '기대 U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템페스트, 'SBS 가요대전' 라인업 합류…데뷔 첫 지상파 연말 무대 '기대 UP'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지상파 연말 무대를 장식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2 SBS 가요대전'(이하 'SBS 가요대전')에 출연한다.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SBS 가요대전'은 'THE LIVE ; SHOUT OUT'을 주제로 뜨겁게 펼쳐진다.

    앞서 샤이니 키, 아스트로(ASTRO) 차은우, 아이브(IVE) 안유진 등 3MC를 비롯해 K-POP 대표 그룹들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4세대 핫템' 템페스트도 라인업에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마마 어워즈)'에도 참석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SBS 가요대전'을 통해 데뷔 첫 지상파 연말 무대를 장식하게 된 템페스트는 보다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최근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으로 컴백한 템페스트는 다채로운 지표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초동 판매량 13만 장 이상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11월 4주 차 주간 월드 차트와 음반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은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음원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달 30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데뷔 8개월 만의 첫 1위를 거머쥐며 4세대 대표 주자로 우뚝 섰다.

    또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 2관왕을 기록하며 2022년 최고의 대세임을 인정받았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이비젼웍스, LCD 넘어 반도체 장비社 변신

      코스닥시장 상장사 아이비젼웍스는 LCD(액정표시장치)용 검사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애플워치의 디스플레이 외관 검사기를 납품하며 사세를 키웠다. 회사 설립 초기인 2015년만 해도 LCD산업이 안정적이었지만 중국의 저가 공세에 업황이 꺾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대안으로 삼은 분야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장비다.◇배터리 3사에 모두 납품길기재 아이비젼웍스 대표는 배터리 검사장비 사업을 키우기 위해 개발팀을 꾸렸다. LCD 장비에서 쌓은 저력을 바탕으로 바로 성과를 냈다. 2017년 LG에너지솔루션에 원통형 배터리 외관 검사 시스템 8대를 납품했다. 원통형 배터리 외부에 찍힘이나 긁힘이 있는지 등을 검사하는 장비다. 전극에 분리막을 입힐 때 발생하는 긁힘과 변형, 손상 부분을 발견하지 못하면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나거나 전력 효율이 떨어진다.이 회사는 2019년 한걸음 더 나아가 배터리용 머신 비전의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머신 비전은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자동화 시스템이 시각 정보를 분석해 제품 결함을 찾는 장비다. 길 대표는 “머신 비전 덕에 초당 5~10장씩 검사하는 고속 검사 시스템은 물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육안으로 불량 판정이 모호한 결함을 딥러닝으로 찾아내는 솔루션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이비젼웍스의 기술력은 국내 배터리 3사에서 모두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LG에너지솔루션에 전극과 조립 공정 검사장비를 납품 중이다. SK온에는 전극 공정 장비를, 삼성SDI엔 전극 공정의 마지막 단계인 노칭 공정용 장비를 공급했다. 길 대표는 “전극과 조립, 활성화, 모듈(팩)로 이어지는 2차전지 전체 공정에서 국내 배터리 3

    2. 2

      바디프랜드, MBTI·사주에 맞는 마사지기 공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6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발목 회전 기술을 처음 공개했다.올해로 10년 연속 CES에 참가한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CES 혁신상을 받은 ‘733’을 대표 제품으로 내세웠다. 바디프랜드의 원천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대표하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사진)이다. 스스로 앉고 일어나며 이용자의 착석과 기립을 돕고 이용자 팔다리를 늘려주는 로보틱스 기술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 회사는 올해 발목 회전 기술을 세계 최초로 내놨다.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으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능도 선보였다. 광혈류 측정센서(PPG)로 스트레스지수를 측정해 적합한 마사지를 추천하는 ‘다빈치 AI’가 대표적 예다.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에 맞춰 맞춤형 마사지를 추천해준다. 사주팔자, 별자리, MBTI 등을 조합해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하는 기능도 들어갔다.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헬스케어로봇은 국내 마사지 체어의 50%가량을 점유할 정도로 시장이 커졌다”며 “AI 헬스케어로봇으로 생체신호를 AI로 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바디프랜드는 이번 CES에서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센트럴홀에 약 520㎡ 규모 전시관을 꾸려 21종, 40개 제품을 전시했다. 주력 제품은 △신체 움직임을 최대로 확장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마사지베드형 파밀레 신제품 △소형 마사지기 신규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 등이다.회사 관계자는 “10년째 CES에서 혁신제품을 소개한 결과 헬스케어로봇의 우수성을 확인한 바이어들과 계약을 맺어 해

    3. 3

      KCC, 겨울철 과수 보호 페인트 개발

      과일나무가 겨울철 기온 변화로 피해를 보는 것을 막아주는 페인트가 나왔다.KCC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겨울철 과일나무를 보호하는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KCC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공동 연구해 개발했다.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으로 인한 과수 농가 피해를 막아주는 게 핵심이다.최근 들어 겨울철 기후 변화로 이상고온과 강추위가 이어져 나무 내부 수분의 동결과 해동이 반복되면서 과수 세포가 얼어 죽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나무 겉껍질이 갈라지거나 수분 흐름이 막히는 등 조직 손상이 나타난다. 이는 과일 생산량과 품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태양광 반사율 92.1%, 근적외선 반사율 91.8%를 기록한 이 제품은 일반 페인트 대비 차열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한 햇빛으로 인한 나무 표면 손상도 최소화했다. 뛰어난 방수성으로 외부 수분 유입을 차단하고, 곰팡이와 병해로부터 나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평가를 받았다.태양광과 근적외선을 반사하도록 설계돼 나무가 햇빛에 노출돼도 줄기 표면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아준다. 과수에 적용한 결과 일반 나무는 주간 대기 온도 대비 최대 13.1도까지 온도가 급상승했지만, 이 제품을 도포한 나무는 온도가 2.6~3.5도만 올라갔다.민지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