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월요일 코로나19 확진자, 4주 연속 2천명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 월요일 코로나19 확진자, 4주 연속 2천명대
    대전지역 월요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주 연속 2천명을 넘어섰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월요일인 전날 2천21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3주 전 월요일인 지난 7일과 2주일 전인 14일, 1주일 전인 21일에도 2천231명과 2천611명, 2천396명이 확진됐다.

    일요일에 1천명 아래(6일 586·13일 903·20일 871·27일 820명)까지 줄었던 신규 확진자가 월요일에 급증하는 양상이 반복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전체 대전시민의 54.6%인 78만9천148명이 확진됐다.

    이 가운데 836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2. 2

      법정판 필리버스터에…법원, 尹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마지막 공판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들이 10시간 가까...

    3. 3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에 구형·최후변론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에 구형·최후변론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