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아파트 2층서 불…거주자 1명 위독 입력2022.11.24 08:24 수정2022.11.24 08: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오전 1시 39분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2층 거실에서 불이 났다. 잠을 자고 있던 A(62) 씨가 연기를 흡입해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여 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정부가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인하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 2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 면했다…"약물 복용 다툴 여지"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가 구속을 면하게 됐다.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5일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경... 3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약물복용 다툴 여지 있어"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의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정재욱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70대 후반의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