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5시30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콘래드호텔에서 열린다. 지역 사회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봉사 정신을 보여준 윤 사장은 ‘임파워 상(Empower Award)’을 받는다. 소설 <파친코>를 쓴 이 작가는 한인 사회의 목소리와 영향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보이스 앤드 리더십 상(Voice & Leadership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개척자에게 주는 ‘트레일블레이저 상(Trailblazer Award)’은 고 판사가 받는다. 인종 간 경계를 넘어 통합의 역할을 한 윤 CEO는 ‘임브레이스 유니티 상(Embrace Unity Award)’을 수상한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