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어린이집앞 등 36곳에 금연안내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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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안내기는 전광판으로 '금연구역' 문구를 표시하고 '이곳은 금연구역입니다.
흡연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오니 흡연을 삼가주세요'라는 음성 안내를 송출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사이 작동하며 구체적인 음성 송출 시간이나 횟수, 음량 등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앞서 구는 2018년부터 올해 9월까지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주변, 버스정류장 등 13곳에 금연 안내기를 설치한 바 있다.
유귀현 영등포구 보건지원과장은 "금연 사업을 지속해 흡연으로 인한 각종 피해를 예방하고 흡연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며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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