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주상복합건물 화재…3명 연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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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주민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32대와 인력 119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인 오전 7시 38분께 초진을 마쳤다.
초진은 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다.
화재진압과 구조작업을 위해 인근에 차량이 투입되면서 안국동사거리∼종각역 일부 차로 통행이 차단된 상태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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